사진은 모두가 공유하는 소통 창구다.
사진 속 추억은 기록이 되고, 개인과 세대 그리고
세계를 연결하는 통로가 된다.
이제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한 사진을 더 넓게 바라보고,
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이 새롭게 탄생했다.
바로 3월 27일 개관한 경기도민의 사진뜰,
경기사진센터. ‘모든 생명체가 사진으로 통하는
곳’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곳은 도민 모두가 사진 속을 자유롭게 유영하며,
각자 인생 사진을 발견하고 또 완성해 가는 여정에 발을 맞추고 있다.
경기사진센터
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둔로 166
T 031~291~18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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